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에 ‘숲속의 집’과 ‘야영 덱’이 개장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독립형 숙박시설 ‘숲속의 집’과 ‘야영 덱’이 최근 문을 열었다.
숲속의 집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독립형 숙박시설로 쾌적한 산림 환경과 함께 편백나무 인테리어 특유의 아늑함으로 프라이빗 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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