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찰청) 경찰청은 2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거운동 개시에 하루 앞서 문을 여는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경찰청과 18개 시·도경찰청 및 261개 경찰서마다 설치되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운영된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에서는 △주요 인사 신변 보호 △유세장 안전 확보 △투·개표소 경비 및 투표함 회송 등 경찰의 모든 선거 경비 안전 활동에 대해 상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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