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2차 보급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는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급가속 조작이 발생했을 때 이를 제어해주는 역할을 한다.
지난 1차 보급 대상인 고령 운전자 141명에게 지원된 장치를 분석한 결과 석 달간 비정상적 가속으로 인한 페달 오조작 의심 건수는 71차례였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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