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하버드의대 공동 연구팀이 후성유전학적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활용해 노화된 눈 세포를 젊게 되돌리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용욱) 안과 이준원 교수·하버드의대 데이비드 싱클레어(David Sinclair) 교수 공동 연구팀은 ‘후성유전학적 리프로그래밍(Epigenetic Reprogramming)’을 통한 안구 노화 역전의 기전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총망라한 종설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세포 회춘 기술이 녹내장과 황반변성의 근본적인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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