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吳가 공약만 지켰어도 서울 전월세 주거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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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吳가 공약만 지켰어도 서울 전월세 주거난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서울 전월세난의 원인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있다고 지적하며 "오 후보가 (서울시장 시절) 공약을 지켰으면 전월세 주거난은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오 후보가 2021년 지방선거 당시 5년 안에 36만호 공급, 2021년 9월 매년 8만호 주거 제공을 약속했지만 2022∼2024년까지 매년 착공 기준으로 3만9천호 정도밖에 공급이 안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두고 '소득이 없더라도 고가 주택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것이 형평성에 부합하느냐'는 취지의 질문이 나오자, "이번에 공시지가와 아파트값 상승으로 재산세가 상당 부분 오른다고 봤을 때, 갑작스레 오른 부분에 대한 감안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요청이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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