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군포시장 후보는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간담회를 열고 ‘방학 중 행복밥상 100% 지원과 돌봄 인력 확충 등 아동친화도시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최근 지역 내 10곳의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지역 아동 돌봄 현황과 애로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자신의 재임시절인 2019년 1호점이 개설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동의 안전 확보와 돌봄 질 향상을 위해 학교돌봄터, 지역아동센터에 비해 부족한 다함께 돌봄센터의 인력 배치를 현실화하고 방학 중 틈새 돌봄을 위한 지원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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