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중소제조업체와 농수축산 가공업체가 함께 쓸 수 있는 ‘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가 올 하반기 운영을 앞두고 공사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센터는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스마트물류’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영훈 지사는 “도내 중소기업과 농수축산 가공업체가 자체 창고 없이도 제품을 보관·출하할 수 있도록 공동 물류 거점을 만들었다”며 “공유물류 플랫폼 ‘모당’과 연계해 이용 기업의 물류비와 운영 부담을 함께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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