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을 놓친 순간에도 그는 경쟁자를 인정하며 이번 시즌을 정리했다.
결국 맨시티가 20일(한국시간) 영국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본머스와 1-1로 비기며 결정적인 승점 2점을 놓쳤고, 이 결과로 아스널의 우승이 확정됐다.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을 이끈 7번째 시즌에 우승을 달성하며, 스페인 출신 감독으로서는 최초로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 정상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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