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가 시민 안전과 재난 예방을 위해 농산물거점산지유통센터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현재 다중이용시설과 숙박시설, 건축공사 현장 등 관내 79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며 분야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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