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와 상생을 위해 국산엽 매입 가격을 인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KT&G는 지난해 국산엽 매입 가격보다 약 22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며, 지난 19일에는 연초생산안정화재단에서 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에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 지원금 총 4억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KT&G는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14년째 건강검진비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혜를 받은 누적 경작인 수는 약 1만 65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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