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에 이틀간 최고 17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산지와 남부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돼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제주 산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남부중산간에는 이날 밤을 기해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은 제주에 21일 밤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20일 늦은 오후부터 21일 새벽 사이 산지와 남부중산간에는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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