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본사를 둔 ㈜지오텍(박창오 대표이사·사진)이 교량 인상부터 교량받침 교체, 신축이음부 누수 차단까지 사회기반시설(SOC) 유지·보수 분야에서 자체 특허기술을 확보하며 전국 교량 인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대전 유성구에 본사를 둔 ㈜지오텍(박창오 대표이사·사진)이 교량 인상부터 교량받침 교체, 신축이음부 누수 차단까지 사회기반시설(SOC) 유지·보수 분야에서 자체 특허기술을 확보하며 전국 교량 인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박창오 대표는 "대전에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강소기업들이 많다"며 "지역 기업들이 지역에서 먼저 인정받고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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