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에너지 위기 극복과 교직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한 '맞춤형 통근버스'가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지난 달 15일부터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근버스 운영을 시작했다.
애초 2대로 시작한 통근버스 규모는 예산 7천여만원을 투입, 현재 총 7대(출근 4대, 퇴근 3대)까지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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