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어려운 담낭암…AI로 재발·생존 위험 예측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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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어려운 담낭암…AI로 재발·생존 위험 예측 가능성 제시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담낭암 환자의 종양 미세환경을 분석하고, 재발 및 생존 위험을 예측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소화기내과 박주경·이규택·최영훈 교수, 간담췌외과 김홍범 교수, 미래의학연구원 난치암조기진단팀 김혜민 박사 연구팀이 AI 기반 공간 분석 기술을 이용해 담낭암 환자의 종양 미세환경(TME)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20일 밝혔다.

▲ AI 기반 종양 미세환경 분석을 통해 담낭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한 결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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