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LNG선 수주 행진…진짜 승부처는 ‘FLNG·F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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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LNG선 수주 행진…진짜 승부처는 ‘FLNG·FDC’

연간 상선 부문 수주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수주도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키우는 분위기다.

20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올해 누적 22척·47억달러(약 7조900억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삼성중공업은 해상 LNG 플랜트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데이터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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