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김민재 차관이 지난 19일 서울 중구 일대 사전투표소와 자유표시구역, 불법 현수막 단속 현장을 찾아 선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차관은 먼저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준비 상황과 모의시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6·3 지방선거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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