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에 뽑히지 못했으나 아쉬운 마음을 빠르게 털어냈다.
이승우는 이번 시즌 전북 현대에서 1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일각에선 이승우의 깜짝 발탁 가능성을 거론했으나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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