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인프라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주차·전기차 충전·플릿 등 핵심 인프라 사업의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휴맥스모빌리티 올해 1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 달성(사진=휴맥스모빌리티) 휴맥스의 모빌리티 사업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34억원,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휴맥스 관계자는 “지난해 EBITDA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한 것은 장기간 공들여온 모빌리티 사업 투자가 견고한 수익구조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며 “핵심 인프라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AI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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