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는 배우 선우용여가 40년 지기 임하룡의 청담동 건물을 직접 찾으면서 부동산 투자 과정이 하나씩 밝혀졌다.
임하룡은 2019년 TV조선 '이사야사'에 출연해 "아버지가 한국 마사회에서 근무하셨는데, '한강 건너도 개발될 것 같으니 강 건너에 땅을 사놓으면 어떻겠냐'고 하셨다"고 털어놓았다.당시 임하룡은 "배 타고 왜 올라가느냐"며 반문했지만 결국 그 말을 새겨 1991년 세금 포함 5억원에 청담동 2층짜리 단독주택을 사들였다.
그렇게 9년을 버틴 2000년, 거주하던 목동 아파트를 처분해 마련한 6억원을 투입해 현재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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