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활약에…'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또 올랐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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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활약에…'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또 올랐다 '7.9%'

사진='취사병 전설이 되다' 20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1%,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3%, 최고 9.9%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강림소초 회식에 자리했던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이 강성재를 간부 식당으로 차출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낸 것.

강성재의 위상이 소초 밖까지 뻗어나간 가운데 취사병 강성재는 또 다른 난관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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