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를 실은 구급차가 수용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아 헤매는 시간이 1분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20일 충남도 발표에 따르면, 부여소방서 소속 황명·신혜인 소방장과 오정진 소방교가 공동 제안한 스마트 시스템 구축안이 올해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뽑혔다.
그는 우수 아이디어를 담당 부서와 공유하고, 중앙 제안 제도를 통해 전국적 확산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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