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타점도 올렸다.
김하성은 2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펼쳐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애틀랜타는 리그 전적 33승 16패가 되며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선두를 내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