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 이민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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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 이민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활약'

이민호는 오는 6월 18일 개막하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 명예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로, 신인 감독·배우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아울러 단편영화를 향한 진정성과 글로벌 배우로서의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영화제에 특별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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