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로 글로벌 에너지 충격이 확산하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 등 외국이 보유한 지난 3월 미국 국채 보유를 대거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해외 각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2월 사상 최고치인 9조4천871억달러(약 1경4천290조원)에서 3월 9조3천480억달러(약 1경4천90조원)로 1천391억달러(약 209조원) 줄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중국은 2013년 약 1조3천억달러(약 1천959조원)로 정점을 찍은 이후 미 국채 직접 보유를 꾸준히 줄여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