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끌어올리는 성장…“외형은 2%대 중반, 체감은 냉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끌어올리는 성장…“외형은 2%대 중반, 체감은 냉랭”

올해 한국 경제는 유례없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발판으로 2%대 중반 성장을 이어가겠지만, 산업 간 양극화와 지정학 리스크로 ‘외형 성장’과 ‘체감 경기’의 간극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진단이 5대 금융지주에서 나왔다.

NH농협금융 역시 상품수지를 중심으로 경상흑자가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고, 하나금융도 통관 기준 수출이 지난해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도 “반도체 호조 이면에 비(非)반도체 제조업과 건설투자 부진이 지속되는 등 산업 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어 외형적 성장세와 체감경기 간 괴리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