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냉면 만드는 영세업체, 대기업 진출 막는 보호막 5년 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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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냉면 만드는 영세업체, 대기업 진출 막는 보호막 5년 더 유지된다

국수와 냉면 제조 분야에서 대형 기업들의 신규 진입이 향후 5년간 계속 차단된다.

낮은 진입장벽과 높은 영세업체 비율을 특징으로 하는 국수·냉면 제조업은 2021년 최초로 보호 업종에 편입됐다.

심의위원회는 소상공인 보호 필요성을 비롯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 소비자 후생에 대한 영향까지 다각도로 분석한 뒤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중기부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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