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알 수 없는 피부병을 앓고 있는 도라(김도연)가 한여름 바닷가 별장에서 만난 나미(안도 사쿠라)에게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안도는 “난 도라 안에 큰 생명력이 있다고 생각한다.우리가 영화를 보면서 도라에게 희망을 느낄 수 있었던 건 김도연이 연기를 해서다.덕분에 성적 욕구도 생명력, 사랑에 대한 추구로 변할 수 있게 됐다”며 “스타일리시한 도연에게 그러한 생명력을 발견한 정주리 감독도 대단하다”고 치켜세웠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도전한 한국어 연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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