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안보리서 라트비아 겨냥 위협…"나토 회원국도 보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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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안보리서 라트비아 겨냥 위협…"나토 회원국도 보복 가능"

러시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라트비아를 거론하며 보복 가능성을 경고하는 등 강경 발언을 내놨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서방과 유엔을 강하게 비판하며 맞섰다.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평화적 해결 의지가 없다며, 돈바스 등 이른바 '러시아 영토'에서의 철수와 휴전 명령이 선행돼야 협상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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