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우승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이 한목소리로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한국 선수의 PGA 투어 우승은 2023년 김주형의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이후 3년 가까이 멈춰 있다.
특히 김시우는 첫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2018년 대회 우승자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와 같은 조에 편성돼 눈길을 끌었다.세 선수는 한국시간으로 21일 오후 9시33분 10번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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