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한반도 상황을 긴급 해결 과제로 인식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미국 내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이러한 상황이 미국으로 하여금 한국의 독자적 핵 역량 확보 필요성에 대해 답을 내놓아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게 만드는 지점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작년 10월 경주 한미정상회담에서 도출된 합의들이 바로 그 첫 단계라는 게 윤 전 대표의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