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문가 "트럼프, 한반도 골칫거리없는 안정 중시"…"시급성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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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트럼프, 한반도 골칫거리없는 안정 중시"…"시급성無"

관심을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3∼15일 국빈 방중 계기에 북미 정상간의 '깜짝 회동'이 성사되지 않은 가운데,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모두 당장 북미대화에 나설 필요를 절실히 느끼지 않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진행한 북한발 위험 및 위협 감소 방안 주제 팟캐스트에 출연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현시점에 한반도에서 어떤 골칫거리(trouble)도 원하지 않으며, 그래서 그는 다른 무엇보다 안정을 중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직전 조 바이든 행정부 말기부터 작년 10월까지 주한대사 대리를 지내며 트럼프 행정부에도 몸담았던 윤 전 대표는 북한에 대해서도 "현재의 조건에서 그들(북한)은 미국과 무언가를 하는 것을 매우 꺼릴 것"이라며 최근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가 언급한 한반도의 '차가운 평화'는 북한의 큰 도발도, 한미일 등의 강력한 대북 군사적 압박도 없는 현 상황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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