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9일(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 로버트슨을 기리는 대형 벽화가 안필드 바로 옆 건물에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에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로버트슨은 합류와 동시에 주전을 장악한 뒤 수년간 리버풀 뒷문을 책임졌다.활약한 9시즌 동안 통산 377경기 14골 69도움을 기록했다.수많은 트로피도 들어 올렸다.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 FA컵, 풋볼리그컵(EFL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우승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리버풀은 로버트슨의 헌정을 기리기 위한 벽화를 제작했다.매체는 ”벽화에는 로버트슨이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의 선명한 초상화를 담고 있으며, 그 위에는 강렬한 문구 ‘Born in Glasgow, Made in Liverpool(글래스고에서 태어나, 리버풀에서 완성됐다)‘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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