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에 따른 것으로,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공급 불안 우려는 이어지며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7.77달러로 전장보다 0.82% 하락했다.
JD 밴스 미 부통령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미·이란 협상과 관련,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판단한다"며 "이란 측도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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