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 운송 의혹을 받는 미 제재 대상 유조선을 나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복수의 미 관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 3월 스카이웨이브호를 이란 관련 제재 대상 목록에 추가했다.
앞서 미군은 지난달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를 싣고 중국으로 향하던 무국적 제재 대상 유조선 티파니호와 머제스틱X호를 연달아 나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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