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만원 쿠바, 청진기 버리고 핸들 잡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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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만원 쿠바, 청진기 버리고 핸들 잡는 의사들

작년 쿠바 국가통계청이 발표한 공식 평균 급여는 월 6천930페소였다.

월 연금 1천525페소는 달러로 환산하면 3달러 수준이다.

다른 교민은 "병원에서 받는 돈은 푼돈인데 택시를 몰면 하루 수십 달러 수입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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