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고 지도자가 미국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 직후 전격적으로 중국 땅을 밟았다.
아울러 양국 정상은 2026∼2027년으로 지정된 '러시아·중국의 해' 기념 공동행사에도 함께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또한 푸틴 대통령은 리창 국무원 총리와 별도 면담을 통해 양국 간 무역·경제 협력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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