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휴전 기간 발생한 공격에 대해 이란에 누명을 씌우려는 이스라엘의 '가짜 깃발' 공작이라는 주장을 거듭 내놓고 있다.
17일 발생한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드론 공격에 대해서도 이란 측에서 이스라엘의 가짜 깃발 공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 UAE 등 피해 국가가 이란을 공격 주체로 공식화했을 때 이스라엘이 복제 드론을 사용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 출구가 될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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