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엔 꼭 백넘버를 달고 월드컵 무대를 누비겠다.” 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2)과 중앙 수비수 조위제(25)는 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훈련 파트너(3명)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활짝 웃었다.
골키퍼 윤기욱(20·FC서울)을 비롯한 훈련 파트너들은 최종 엔트리(26명)에 든 선수들과 달리 백넘버도 없고,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나란히 2022년부터 프로 무대를 누빈 둘은 연령별 대표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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