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과 원유 스와프' 日, 230일분 비축 속 대체 경로 확보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韓과 원유 스와프' 日, 230일분 비축 속 대체 경로 확보 총력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인도·태평양 지역의 비축 강화를 포함한 에너지 공급 강화, 원유·석유 제품 및 액화천연가스(LNG) 상호 융통, 스와프 거래를 포함한 에너지 안보 강화 협력을 시작하기로 뜻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일본은 원유 수입량의 약 90% 이상, LNG의 경우 수입량의 6.3%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데 이번 전쟁 이후 에너지 수입량이 급감했다.

한국도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의 약 70%가 중동산이고, 이 중 95%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중동 정세에 따른 타격이 일본보다 작지 않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