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허리 경련 문제로 부상자명단(IL)에 오른 타일러 글래스노우(33)가 증상이 악화해 투구 훈련을 중단했다고 브랜든 고메스 다저스 단장이 밝혔다’고 19일(한국시간) 전했다.
문제는 반복된 허리 부상이다.
글래스노우는 2023년 12월 다저스와 5년, 총액 1억3650만 달러(2059억원) 규모의 연장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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