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바로 식료품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지원 체계가 옥천군에서 시작됐다.
이 서비스는 제도의 존재를 모르거나 사회적 시선 때문에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하루 최대 50가구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에게 물품이 우선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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