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한 달 만에 다시 미국을 방문해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추진하는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미국 정관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협조를 요청했다.
그레이브스 TVA 이사회 의장은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테네시주 차원을 넘어 연방정부 입장에서도 중요한 프로젝트인 만큼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고려아연은 클락스빌에 총 65만㎡ 규모의 제련소를 2027년 착공해 2029년부터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포함한 비철금속 12종과 반도체 황산을 생산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