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20대 여성만을 노려 성폭행을 저지른 '수원 발바리 사건'을 재조명한다.
범인은 혼자 사는 20대 여성만 노려 새벽 시간대 침입하고, 성폭행 후 금품까지 빼앗아 달아났다.
이날 특별 MC로 함께한 정선희는 “범인의 정체가 너무 놀랍다”라며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 끔찍한 범죄를 연쇄적으로 저지를 수 있는지 소름 끼친다”라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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