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주권시민회의 "쿠팡이츠 무료 배달 확대 '긍정적'…플랫폼 업계 동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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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주권시민회의 "쿠팡이츠 무료 배달 확대 '긍정적'…플랫폼 업계 동참해야"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소비자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개선을 위해 쿠팡이츠가 추진하는 무료 배달 확대가 배달 플랫폼 업계 전반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나오고 있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19일 논평을 통해 "쿠팡이츠의 일반 회원 무료 배달 확대를 환영하며,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배달 플랫폼 업계 전체가 이같은 소비자 혜택 확대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며 "생활 밀착형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플랫폼 사업자들이 선제적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낮출 때 외식 생태계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개선으로 이어지는 상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수 하락 폭은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했던 2024년 12월(-12.7p) 이후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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