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19일 오전 북중미월드컵 사전캠프가 차려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입성해 본격적인 고지대 적응을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 오전(한국시간)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 도착해 월드컵 준비에 나섰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을 조기에 마친 백승호(29·버밍엄시티)와 엄지성(24·스완지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 이외에 이동경(29), 조현우(35·이상 울산 HD), 송범근, 김진규(이상 29·전북 현대), 김문환(31·대전하나시티즌), 이기혁(26·강원FC) 등 선수 9명이 훈련파트너 3명과 선발대로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