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19일 "지방선거 후 경남지사, 부산시장, 국회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전역·사상역을 거쳐 창원시 마산역까지 이어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51.1㎞)은 민간투자 사업으로 2014년 착공해 2021년 2월 개통 예정이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전 구간 개통하면 부산시∼김해시∼창원시를 곧바로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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