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청벼 대체할 김포금쌀 신품종 '한가득'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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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청벼 대체할 김포금쌀 신품종 '한가득' 키운다

이에 따라 시는 ‘한가득’ 김포금쌀 신품종을 안정적으로 확대 재배하기 위해 올해 농업인과 소비자 대상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2028년부터 정부 보급종 공급이 중단되는 김포 주품종인 ‘추청벼’를 대체하고, 기후 온난화 속에서도 밥맛이 우수한 지역적응 신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2020년부터 농촌진흥청의 수요자 참여 벼 품종 개발사업(일명 ‘SPP사업’,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을 추진해 2022년 신품종 ‘한가득’을 개발하고 확대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이재준 소장은 “김포시는 외래품종을 대체하고 온난화 등 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해 개발한 김포금쌀 지역특화 신품종 ‘한가득’을 관계 기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으로 조기에 안정적으로 확대 재배해 벼 재배 농업인은 물론 김포금쌀을 믿고 찾는 국내외 소비자들에게도 밥맛으로 인정받는 품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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