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하천에서 청소년들의 익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매년 5∼15세 아동·청소년의 익사 사고는 약 2천 건에 달한다.
또 지방 당국에 취약 계층이나 익사 사고가 잦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영 강습을 제공하고 물놀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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