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감각으로 ‘이후의 시간’을 건드리는 무대가 관객을 찾는다.
이야기는 참사에서 살아남은 청소년 ‘연서’의 이후를 좇는다.
무대는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기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질 감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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