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말소된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 우완 이승현, 김태훈의 병원 검진 결과가 나왔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19일, "검사 결과 최원태는 오른쪽 어깨 염증, 이승현은 오른쪽 팔꿈치 염증 소견이 나왔다.관리 차원에서 3~5일 휴식 후 불펜 피칭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세 선수의 이탈로 선발진(1명)과 불펜진(2명)에 공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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